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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토착비리, 분권토대 무너뜨려"…국수본 단속성과 공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토착비리가 자치·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근절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8개월간 진행한 토착비리 특별단속에서 700여 건(785건) 적발 등 성과를 공유하고, 단속에 나선 경찰을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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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토착비리를 ‘자치·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로 규정하며 근절 의지를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경찰의 단속 성과와 향후 계획을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대통령의 X 게시 내용, 국수본의 1차 특별단속 적발 규모(700여 건)와 2차 단속 확대 계획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으로는 토착비리가 지역 경쟁력·국민 안전을 해칠 수 있다는 대통령의 문제의식과 ‘반칙·특권’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공정·원칙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토착비리를 ‘자치·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로 규정하며 경찰 국가수사본부의 특별단속 성과를 치하한 발언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8개월간 특별단속에서 785건·2288명 단속, 1094명 송치 등 실적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지역사회 유착·부패가 경쟁력과 안전을 해친다는 대통령의 문제의식과 ‘반칙·특권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공정·원칙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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