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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첫 여성 '탑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육군항공사령부는 경기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열린 ‘제38회 육군항공 사격대회’ 시상식에서 아파치(AH-64E) 조종사 편연주 소령이 육군 최초의 여성 ‘탑 헬리건(Top Heligun)’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군 최초 수상과 함께 ‘2회 수상 베테랑’도 나왔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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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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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육군항공 사격대회 결과를 중심으로, 육군 최초의 여성 ‘탑 헬리건’으로 편연주 소령이 선발되고 송영일 준위가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는 사실과 대회·시상 내역(대통령상, 우수부대 선정 등)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성과와 의미(첫 여성 수상, 전투기량 검증 및 미래전 대비를 위한 대회 운영)를 강조하는 공적·홍보성 보도이며, 수상자 경력과 소감, 대회가 대드론·야간사격 등 현대전 양상을 반영했다는 점을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육군항공 사격대회에서 여군 최초 ‘탑 헬리건’(편연주 소령)과 2회 수상자(송영일 준위)가 탄생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를 육군항공 전력의 성숙과 미래전(대드론·야간사격) 대응 역량 검증의 성과로 부각한다. 논조는 아파치 전력의 핵심을 ‘첨단 장비’보다 ‘막대한 예산과 장기간 훈련으로 양성된 베테랑 조종사’로 프레이밍하며, 이들이 대체 불가능한 국가 안보 자산이므로 전력 이탈 방지와 처우 개선·체계적 관리가 무기 도입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파치 몰고 여군 최초 '탑 헬리건'과 '2회 수상 베테랑' 탄생 "육군항공의 미래 안보 가치 증명"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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