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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대행,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빈소 조문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찰 고위 간부들이 30일 별세한 배우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경찰은 그의 공로를 인정해 1972년부터 명예경찰로 위촉해 왔다. 최불암은 29일 밤 입원 치료 중 별세했으며 향년 8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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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조선일보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경찰 고위 간부들이 배우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는 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최불암이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경찰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점과, 그 공로로 명예 경찰 계급을 단계적으로 받은 이력(민간인 최초 명예 치안정감·명예 국가수사본부장 위촉 등)을 상세히 부각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최불암의 별세를 계기로 그가 드라마 ‘수사반장’을 통해 형성한 경찰 이미지와 52년간 이어진 ‘명예경찰’ 인연을 중심으로 조명한다. 사실관계로는 명예 계급 승진 이력, 경찰·방송 협업 활동,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 경찰 지휘부의 빈소 조문 계획을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그의 공로가 경찰 수사 이미지 제고와 경찰-시민 연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강조하며 경찰의 예우와 추모를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경찰 고위 간부들이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는 사실과 방문 일정·동행 인사 등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최불암을 ‘수사반장’ 인연으로 50여 년간 명예경찰로 활동하며 경찰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인물로 조명하고, 명예 계급 승진 및 ‘명예 국수본부장’ 위촉 이력 등을 나열해 경찰과의 상징적 연결성을 강조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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