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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3분기 영업익 34%↑…"3년째 매출 신기록 전망"
한미반도체는 30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10억원, 영업이익 9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9%, 영업이익 33.9% 증가한 수치이며, 일부 장비의 매출 인식이 4분기로 미뤄져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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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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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미반도체의 3분기 매출·영업이익 증가와 영업이익률 개선 등 공시된 실적 수치를 중심으로, HBM용 TC본더와 AI 반도체 패키징 장비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호실적을 이끌었다는 점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는 4분기 이연 매출 반영, 해외 고객사 공급 확대, HBM·AI 패키징 투자 확대에 따른 내년 성장 전망, 미국 법인 설립 및 주주환원 확대(배당 전망) 등을 근거로 ‘성장 지속’ 프레임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미반도체의 3분기 실적을 전년 대비 영업이익 34% 증가, 영업이익률 50%대 등 ‘수익성 개선’과 향후 분기·연간 최대 매출 경신 전망에 초점을 맞춰 보도한다(사실). 전분기 대비 감소는 환율 하락과 매출 인식 이연 등 일시적 요인으로 설명하고, 4분기 이연 물량 반영·해외 고객사 공급 확대, HBM·AI 패키징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지속, 미국 법인 설립 및 주주환원(배당) 확대 기대를 성장 프레임으로 강조한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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