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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6%, 국민의힘 25%…민주 3%p↑, 국힘 3%p↓[NBS]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이 조사기관별로 민주당 35~36%, 국민의힘 25~30% 수준으로 집계됐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민주당 35%, 국민의힘 30%였고, NBS 조사에서는 민주당 36%, 국민의힘 25%로 나타나 양당 격차가 조사에 따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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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연합뉴스
  • 동아일보
  • 조선일보
  • 경향신문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한국갤럽 정당지지율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라는 수치와 전주 대비 민주 2%p 하락·국힘 2%p 상승을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양당 격차가 9%p에서 5%p로 줄어 ‘오차범위 안’이라는 점을 강조해 격차 축소와 접전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또한 성향·중도층 분포와 무당층(28%) 등 세부 수치를 함께 제시하며 조사 방식·오차범위 등 절차적 정보를 덧붙여 객관적 통계 보도 형식을 취한다.

    민주당 35%·국민의힘 30%…민주 2%p↓·국힘 2%p↑[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수치를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9%로 소폭 하락했고, 부정 평가(49%)가 더 높다는 점을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여야 정당 지지도가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로 오차범위 내에 들어 격차가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작아졌다는 ‘접전’ 구도를 강조하며, 긍·부정 평가 이유와 조사 방법·오차범위 등 절차적 정보를 함께 제시하는 중립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李대통령 지지율 39%…與 35%·국힘 30%로 오차범위 내 기록[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NBS 여론조사 수치를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46%)가 부정평가(45%)를 다시 앞섰고, 민주당 지지율(36%)이 국민의힘(25%)과의 격차를 11%p로 벌렸다는 변화를 사실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충청권 긍정평가 상승과 ‘세종 이전’ 찬성 여론을 연결해 행정기관 이전 발표가 지지율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분석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은 ‘반대가 찬성보다 높다’는 구도를 강조한다.

    李대통령 긍정 평가, 부정 평가 다시 앞서…민주 지지율, 국힘과 11%포인트 차이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국갤럽 조사 결과를 근거로 민주당 35%, 국민의힘 30%로 양당 격차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소(5%p)로 좁혀졌다는 점을 핵심으로 전하며, 민주당 지지율은 ‘출범 이후 최저’, 국민의힘은 ‘출범 이후 최고’라는 대비를 강조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정당 지지율 격차 축소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에서 부정(49%)이 긍정(39%)을 앞선다는 수치, 그리고 부정 이유로 ‘부동산 정책’이 최상위로 지속된다는 대목을 부각해 현 정부에 불리한 흐름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민주 35%, 국힘 30%...현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 [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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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민주당 35%·국민의힘 30%…민주 2%p↓·국힘 2%p↑[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李대통령 지지율 39%…與 35%·국힘 30%로 오차범위 내 기록[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李대통령 긍정 평가, 부정 평가 다시 앞서…민주 지지율, 국힘과 11%포인트 차이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민주 35%, 국힘 30%...현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 [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이 대통령 지지율 39%…민주당 35%·국힘 30%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 [한국갤럽]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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