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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대통령, 미래 세대 약탈하는 포퓰리즘과의 결별 선언해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30일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와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등이 재정 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내년도 예산안 규모와 국가채무 증가 전망을 언급하며, 한국은행 총재의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 발언을 근거로 이 대통령이 포퓰리즘 정책과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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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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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의 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확장 재정과 ‘미래 대응 기금’ 추진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미래세대 부담과 재정 지속가능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비판 프레임을 부각한다(한은 총재 경고, 프랑스 부채 사례, 장기 재정전망 수치 등을 근거로 제시). 또한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 파행을 두고 민주당의 증인 출석 거부·국감 방해 및 ‘방탄 국감’이라는 야당의 공세를 상세히 전하며, 정부·여당의 무능과 책임 회피라는 관점을 강조한다.

    정점식 “李대통령, 미래 세대 약탈하는 포퓰리즘과의 결별 선언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확장재정과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재정건전성 악화를 경고한 발언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예산 규모·국가채무 전망치 등 수치를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미래 세대 약탈’, ‘200조 포퓰리즘 자유이용권’ 같은 표현과 한국은행 총재 발언 인용을 통해 정부 재정운용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결별 선언’을 촉구하는 야당의 프레이밍을 부각한다.

    정점식 “李 대통령, 미래 약탈 ‘포퓰리즘’과 결별 선언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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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정점식 “李대통령, 미래 세대 약탈하는 포퓰리즘과의 결별 선언해야”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정점식 “李 대통령, 미래 약탈 ‘포퓰리즘’과 결별 선언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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