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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사 교체 큰 영향 없을 것"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신규 원전 건설사업에서 기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 새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공사비와 계약조건을 두고 약 15개월간 협상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를 선정해 기존 건설 일정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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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에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협상이 결렬됐지만, 적기 준공을 최우선으로 새 시공사를 내년 7월까지 국내 기업 중에서 선정해 사업 영향은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총액확정 방식에서 컨소시엄이 물량정산 및 단가 인상(1조원 이상 증액 요구)으로 변경을 요구해 결렬됐다는 경위와 향후 입찰 일정, 체코 측의 ‘적기 착수·준공’ 요구를 Q&A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은 한수원·산업부 발언을 통해 ‘시공사 교체는 관리 가능하며 일정 준수가 핵심’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하고, 결렬 원인을 컨소시엄의 비용·조건 변경 및 전문인력·경험 문제 제기로 설명하는 데 무게를 둔다.

    [일문일답]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사 교체 큰 영향 없을 것"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에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공사비·계약방식(총액확정 vs 물량정산)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돼 시공사 교체에 나섰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시공사 교체가 사업 지연·비용 증가로 이어져 ‘K원전’의 대외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는 프레임을 강조하면서, 한수원·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각 주장의 대립을 병치해 갈등 양상을 부각한다. 한수원의 ‘일정 준수 가능’ 입장과 팀코리아 내 다른 계약 유지 방침을 함께 소개해 불확실성과 관리 의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사 교체 결정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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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일문일답] 한수원 "체코 원전 시공사 교체 큰 영향 없을 것"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체코 원전 ‘팀코리아’ 균열… 시공사 내년 7월까지 새로 뽑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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