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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25조 흑자·구글은 12조 적자…현금흐름에 주가 엇갈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알파벳(구글)이 28일(현지시간) 나란히 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두 회사 모두 AI 열풍 속에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다만 알파벳은 검색 광고 부진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하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한 반면, MS는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해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MS 주가는 상승하고 알파벳 주가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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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경향신문
  • 동아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MS와 알파벳이 모두 클라우드·AI 성과를 냈음에도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엇갈린 핵심 요인을 ‘잉여현금흐름(FCF)과 자본지출’에서 찾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MS의 FCF 흑자(약 25조원)와 알파벳의 FCF 적자(약 12조원), 매출·클라우드 성장률, 주가 반응(MS 상승·알파벳 하락)을 제시하고, 논조로는 MS는 현금 여력이 있어 수익이 날 때까지 투자 지속이 가능하지만 알파벳은 비용 부담 완화 압박이 커졌다는 해석을 강조한다. 동시에 알파벳의 현금흐름 적자를 과도하게 우려하지 않는 시각도 함께 소개하며 시장이 ‘투자 지속 가능성 vs 재무 건전성’을 저울질한다고 프레이밍한다.

    MS는 25조 흑자·구글은 12조 적자…현금흐름에 주가 엇갈려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AI 열풍으로 MS와 구글 모두 클라우드가 급성장했지만, 주가와 실적 희비를 가른 핵심 요인을 ‘잉여현금흐름(현금 창출력)과 투자 부담’으로 제시한다. 사실관계로는 MS가 클라우드(애저) 성장과 함께 대규모 AI 투자에도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한 반면, 구글은 클라우드 호조에도 검색광고 성장 둔화와 AI 인프라 투자·EU 과징금 등으로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확대됐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AI가 구글에겐 검색량 증가에도 광고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양날의 칼’이며, 빅테크 간 재무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현금 남긴 MS, 투자 부담 커진 구글…AI 특수에도 실적 희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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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MS는 25조 흑자·구글은 12조 적자…현금흐름에 주가 엇갈려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현금 남긴 MS, 투자 부담 커진 구글…AI 특수에도 실적 희비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AI 투자에 엇갈린 빅테크 성적표…MS는 25조 벌고 구글은 13조 소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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