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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멘톨·과일향 첨가물 규제도 검토

정부가 담배 유해성분 검사 대상을 기존보다 넓혀 전자담배를 포함해 무연담배·물담배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유인을 목적으로 한 멘톨·과일향 등 향 첨가물에 대한 규제 도입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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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한겨레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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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부가 처음으로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해 성분 검사 대상을 무연담배·물담배 등으로 확대하고, 멘톨·과일향 첨가물 규제 근거를 단계적으로 마련하는 등 관리·검증 체계를 강화한다고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무니코틴·유사니코틴 제품이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규제 사각지대가 남는다는 점과, 검사 결과에 따른 구체적 규제 계획이 이번 1차 계획에 담기지 않았다는 한계를 함께 부각하는 관점이다(논조/프레이밍).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멘톨·과일향 첨가물 규제도 검토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정부가 2030년까지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와 무연담배·물담배 등으로의 검사대상 확장, 향·맛 첨가물 규제 근거 마련 추진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WHO 권고와 국내 법령 공백, 흡연으로 인한 사망·사회경제적 손실 및 금연시도율 하락 등을 근거로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 필요성과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전자담배 유해성분 검사 대상도 확대한다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정부가 담배 유해성분 검사 대상을 무연담배·물담배 등으로 확대하고, 멘톨·과일향 첨가물 규제 근거를 마련하는 등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는 정책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담배 유해성분 관리 체계 정착과 규제 강화, 사용률 감소 목표를 강조하는 정부의 공중보건·규제 프레임을 부각한다. 동시에 검사 결과에 따른 후속 규제 계획이나 무니코틴·유사 니코틴 제품 관련 내용이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한계를 덧붙여 균형 있게 전한다.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멘톨·과일향 첨가물 규제도 검토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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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전자담배에서도 발암물질 나왔다"…정부 첫 유해성분 검사(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멘톨·과일향 규제도 검토(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전자담배 유해성분 검사 대상도 확대한다 (새 창에서 열림)
  4. SBS"전자담배서도 발암물질 나왔다"…정부, 첫 유해 성분 검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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