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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지난해 대비 783% 증가
삼성전자는 3분기(7~9월) 연결 기준 매출 195조3000억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했으며, 전체 영업이익의 99.2%에 해당하는 106조5000억원이 반도체(메모리) 부문에서 발생했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경향신문
- SBS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4405억원으로 전년 대비 783% 증가했다는 실적 수치를 중심으로 속보 형태로 전달한다. 기사 본문은 회사 사옥 사진과 함께 핵심 수치만 제시하는 사실 전달 위주이며, 실적의 배경·의미에 대한 해석이나 평가, 비판적 논조는 드러나지 않는다.
SBS
SBS는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7.4조 원으로 전년 대비 783% 증가했다는 실적 수치를 속보 형태로 간단히 전달하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106.5조 원)도 함께 제시합니다. 사실 보도는 실적 규모와 증가율, 부문별 수치 제시에 집중되어 있고, 논조/관점은 별도의 해석이나 평가 없이 ‘급증’과 ‘대규모 이익’ 자체를 핵심으로 부각하는 정보 전달형 프레이밍입니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을 ‘분기 영업이익 100조 돌파’와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라는 기록 중심으로 전하며, HBM·서버용 메모리 판매 증가와 반도체 가격 상승이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한다. 동시에 전체 영업이익의 99% 이상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나왔다는 점을 강조해 실적 개선의 동력이 메모리에 집중돼 있음을 부각한다. 반면 DX 등 비(非)반도체 부문은 적자를 기록해 수익성이 악화됐고 ‘적자 경고등’이 켜졌다는 평가를 덧붙이며 사업 포트폴리오의 불균형을 프레이밍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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