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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개인정보 유출…이름·전화번호·여권번호 등 포함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서 접근 권한이 없는 외부인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 항목에는 이름,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되며 일부 이용자의 여권번호와 여권 만료일도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결제수단 정보와 예약·구매 내역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접근 차단 및 시스템 점검·보완과 함께 관계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 동아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외부인의 비정상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유출 항목(이름·연락처·여권정보 등)과 일부 항목의 제한(여권정보는 일부, 결제정보·예약내역은 미포함)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전달한다. 논조는 사건의 범위와 회사의 대응(접근 차단, 시스템 점검·보완, 관계기관 신고, 모니터링 강화) 및 이용자 주의사항(비밀번호 변경, 피싱 주의)과 피해 구제 절차를 함께 안내하는 정보 제공형 프레이밍이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마이리얼트립 해킹으로 이름·연락처뿐 아니라 여권번호/만료일 등 민감정보까지 유출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여권번호까지 털렸다’는 표현으로 피해 심각성을 강조해 보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2차 피해(명의도용·보이스피싱·스미싱) 가능성과 비밀번호 변경 등 이용자 주의사항, 그리고 회사의 차단·점검 조치 및 피해 구제 절차 안내를 함께 전하며 ‘경고·대응’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외부인의 비정상 접근으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일부는 여권번호까지 포함됐다는 점을 핵심으로 전하며, 피해 규모·침입 경로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함께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여권번호’ 등 민감정보 유출과 명의도용·보이스피싱·스미싱 같은 2차 피해 가능성을 강조하고, 비밀번호 변경·의심 링크 주의 등 이용자 대응과 손해배상/분쟁조정 절차 안내에 초점을 맞춘다(논조/관점).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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