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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日 방위상 만나 北 지뢰폭발 설명…한·미·일 협력 중요성 강조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필리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역내 안보 정세와 국방교류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강 장관은 지난 9월 발생한 북한의 지뢰폭발 상황을 설명하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북러 군사협력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일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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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ADMM-Plus 계기 한일 국방장관회담에서 북한 지뢰폭발 상황을 일본 측에 설명하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 및 북러 군사협력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일 공조와 국제사회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한일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호혜적·미래지향적’ 국방교류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부각하며, 지역 평화·안정을 위한 협력 프레임으로 회담을 정리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일본 방위대신의 첫 대면 회담을 계기로,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와 DMZ 지뢰폭발, 북·러 군사협력 심화 등 ‘엄중한 안보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한일 및 한·미·일 공조 필요성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논조는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호혜적·미래지향적’ 한일 국방협력과 첨단기술 협력 추진을 긍정적으로 강조하며, 일본의 ‘거부력’ 중심 방위력 강화 구상도 역내 안보협력 확대 흐름 속에서 소개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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