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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 3Q 누적 매출 70조-영업익 4조 첫 돌파…가전·TV 등 주력산업 성장

LG전자는 28일 연결기준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하며, 3분기 누적 매출 71조3778억원과 영업이익 4조347억원을 기록해 누적 매출 70조원·영업이익 4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23조8241억원, 영업이익은 78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 13.5% 증가했으며, 회사는 가전·TV·전장 등 주력 사업 성장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3분기 누적 3조원 이상) 등을 성과 요인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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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LG전자가 3분기 누적 매출 70조원·영업이익 4조원을 처음 돌파했다는 ‘사상 첫 기록’과 전년 대비 성장률을 중심으로 실적 호조를 강조한다(사실). 동시에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가전·TV·전장 등 주력사업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프리미엄 확대, B2B·구독·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는 회사 설명과 향후 대응 전략(공급망 다변화·효율화, 자사주 소각)을 긍정적 성과 프레임으로 전달한다(논조/관점).

    LG전자, 올 3Q 누적 매출 70조-영업익 4조 첫 돌파…가전·TV 등 주력산업 성장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LG전자가 비우호적 대외 환경(중동 전쟁 등) 속에서도 3분기 누적 매출 70조·영업이익 4조를 처음 돌파하며 실적이 개선됐다는 점을 핵심 성과로 전합니다. 사실로는 매출·영업이익 증가, 사업본부별 흑자 유지, 구독·B2B 및 전장·공조·TV 개선, AIDC 냉각 솔루션 수주 확대와 투자 계획 등을 수치로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주력사업의 ‘견고한 경쟁력’에 신사업(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등)이 성장 기여를 더했다는 성장 프레임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시장 기대치 하회와 LG이노텍 환율 영향, 4분기 수요 둔화 전망 등 리스크도 함께 언급하며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신사업, 성장 기여↑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LG전자가 3분기 누적 매출·영업이익이 크게 늘며(영업익 4조원 돌파) 생활가전·전장·TV 등 주력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액 3조원 돌파와 미국 생산거점 확보 투자 등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각하며, 내년부터 HVAC 등 관련 사업의 매출 기여 확대 기대를 강조하는 성장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돌파…AI 냉각 솔루션 수주 3조 넘었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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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신사업, 성장 기여↑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돌파…AI 냉각 솔루션 수주 3조 넘었다 (새 창에서 열림)
  3. 한국경제LG전자, 올해 누적 영업익 첫 4조 돌파 (새 창에서 열림)
  4. 동아일보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 첫 돌파…AIDC 냉각 수주 3조 넘겨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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