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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IP로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당국 긴급 점검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FIRST)에서 북한에 할당된 것으로 알려진 IP 대역을 통한 금융권 대상 스캔성 접근이 21일 새벽부터 지속돼 공문 발송 시점까지 440만여 건 탐지됐고, 금융당국은 금융회사들에 보안 점검과 모니터링 강화를 요청했다. 현재까지 해당 접근이 실제 시스템 침해나 피해로 이어졌다는 신고는 없으며, IP만으로 공격 주체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국가안보실은 금융권 해킹 관련 긴급회의를 열어 피해 규모와 추가 피해 차단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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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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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북한에 할당된 것으로 알려진 IP 대역에서 금융권을 겨냥한 ‘스캔성 접근’이 440만건 넘게 탐지돼 금융당국이 긴급 공문을 보내 점검·모니터링 강화를 요청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스캔이 실제 해킹의 사전 탐색일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강조하면서도, IP는 우회·조작 가능해 공격 주체를 북한 해커로 단정할 수 없다는 당국 설명을 함께 제시해 신중한 프레이밍을 취한다. 또한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긴급 대응 회의를 열어 피해 규모 확인과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인다.

    [속보] 북한 IP로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당국 긴급 점검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미래에셋자산운용·대신증권·빗썸 등에서 잇따른 해킹·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국가안보실이 긴급점검회의를 열어 관계기관 대응을 총괄·조정하고, 조사·조치 상황 공유 및 공조를 강화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은 금융 해킹을 ‘국민 재산과 금융 신뢰’에 직결되는 국가적 위험으로 규정하며,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차단과 보안 취약한 중소 금융사까지 포함한 전방위 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국가안보실, ‘금융권 연쇄’ 해킹에 긴급회의…“2차 피해 차단 만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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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신문[속보] 북한 IP로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당국 긴급 점검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국가안보실, ‘금융권 연쇄’ 해킹에 긴급회의…“2차 피해 차단 만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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