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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성장 목표는 국민 삶 개선…양극화 완화에 역량 집중"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를 주재하며 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의 개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AI 대전환 등 급속한 성장 과정에서 산업·지역·세대 간 양극화가 발생할 수 있다며, 양극화 완화에 범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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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성장의 목적을 ‘국민 삶 개선’으로 규정하며 산업·지역·세대 간 양극화 완화에 범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발언과, 3%대 중반 성장 및 1인당 소득 4만달러 기대 등 최근 성장 지표를 함께 전하는 데 초점을 둔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경제·산업정책과 과학기술정책의 ‘연석회의’ 개최를 계기로 AI 전환·7대 SEED 프로젝트 등 과학기술 혁신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퇴직연금 기능 강화(사외적립 의무화 등) 같은 사회정책을 병행하는 정부의 ‘모두의 성장’ 프레임을 강조한다.
SBS
SBS는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성장의 목적을 ‘국민 삶 개선’으로 규정하며 산업·지역·세대 간 양극화 완화에 범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발언과, 예상보다 높은 GDP 성장률을 근거로 한 성장 기대감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경제·산업정책과 과학기술정책의 ‘한 몸’ 협업, AI·SEED 프로젝트 등 기술혁신을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정부 구상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사회정책·퇴직연금 개편 등 회의 안건을 나열해 정책 추진 프레임으로 정리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형일 부총리의 발언을 중심으로 ‘성장의 궁극적 목표는 국민 삶 개선이며, AI 대전환 등 성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산업·지역·세대 간 양극화 완화가 필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사실). 논조는 3·4분기 GDP 1.0% 증가, 연 3%대 중반 성장 및 1인당 소득 4만달러 근접 등 지표를 근거로 성장세를 ‘견조’하게 평가하면서, 과학기술 혁신과 범정부 정책 결합(메가프로젝트·SEED·K-GX 등)을 성장 가속의 해법으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관점).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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