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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내원 오사랑이 답한다"…강남구에 AI 민원안내시스템
서울 강남구는 인공지능(AI)과 3D 홀로그램 기술을 결합한 AI 민원 안내 시스템을 구청 본관 로비에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AI 안내원 오사랑’으로 운영되며, 방문 민원인에게 관련 안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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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강남구가 구청 로비에 AI·3D 홀로그램 기반 민원 안내 시스템(‘AI 안내 자원봉사자 오사랑’)을 도입했고, 음성·문자 응답 및 다국어 지원으로 민원 편의를 높인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실증사업으로 추진돼 민간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적용했으며, 향후 학습 범위를 확대해 안내 정보를 보강하겠다는 계획과 구청장의 ‘행정서비스 혁신’ 메시지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SBS
SBS는 강남구청 로비에 AI·3D 홀로그램 기반 민원 안내 시스템(‘AI 안내 자원봉사자 오사랑’)이 도입돼 음성 대화로 민원 정보를 안내하고 다국어 지원까지 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민관협력 실증사업을 통해 실제 행정 현장에 AI를 적용해 주민 편의와 행정서비스 혁신을 높인다는 강남구의 설명과 계획(학습 범위 확대)을 강조하는 소개·홍보형 프레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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