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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만 원 넘는 근로자가 절반…500만 원 이상 비중도 최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중 월평균 임금이 300만 원 이상인 비중이 51.9%로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다. 월 500만 원 이상을 받는 근로자 비중은 17.6%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였고, 동시에 월 100만 원 미만 근로자 비중도 9.8%로 늘어 임금 분포의 양극화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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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 동아일보
  • 매일경제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SBS

    SBS는 국가데이터처 조사 결과를 근거로 상반기 임금근로자 중 월 300만 원 초과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고, 상여금·임금/물가 상승 영향으로 500만 원 이상 비중이 역대 최대라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제시합니다. 동시에 고령화에 따른 복지·의료 수요 확대를 프레임으로 취업자 증가가 비거주 복지시설·병원·의원 등 보건·사회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졌다고 강조하며, 고임금 업종(금융·전문서비스·정보통신·제조)과 저비중 업종(보건·복지)을 대비해 산업별 격차를 보여줍니다.

    월급 300만 원 넘는 근로자가 절반…500만 원 이상 비중도 최대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근거로 상반기 월평균 임금 300만 원 이상 근로자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고 500만 원 이상 비중도 역대 최대라고 사실을 제시한다. 동시에 100만 원 미만 저임금 근로자 비중도 늘었다는 점을 함께 부각해 ‘임금 양극화 심화’ 프레임으로 해석하며, 배경으로 물가·임금 상승과 반도체 등 대기업 상여금, 비정규직(시간제·기간제) 증가를 원인으로 설명한다.

    월급 300만원 넘는 근로자 절반 넘었다…500만원 이상도 역대 최대 (새 창에서 열림)

  •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근거로 월 300만원 이상 임금근로자 비중이 절반을 넘고 500만원 이상도 역대 최고치로 늘었다는 ‘고임금 구간 이동’ 흐름을 핵심 사실로 제시한다. 동시에 물가 상승에 따른 명목임금 효과를 함께 언급하며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논조는 임금 상향 추세와 대비되게 키오스크·무인화 확산 및 콘텐츠 업황 부진으로 청년 판매직·미디어 일자리가 감소했다는 점을 ‘무인화 직격탄’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월급 300만원 넘는 직장인이 절반…‘무인화 직격탄’ 청년 판매직은 감소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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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월급 300만 원 넘는 근로자가 절반…500만 원 이상 비중도 최대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월급 300만원 넘는 근로자 절반 넘었다…500만원 이상도 역대 최대 (새 창에서 열림)
  3. 매일경제월급 300만원 넘는 직장인이 절반…‘무인화 직격탄’ 청년 판매직은 감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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