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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 12.7%↑…역대 최대(종합)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기준)이 5조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의 누적 순이익이 5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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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신한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이 5조원을 처음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금리 인상기에 NIM 개선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점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한다(사실). 동시에 비이자이익 감소, CET1 비율 및 롯데손해보험 인수 영향, 현금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계획을 함께 전하며 ‘이자이익 중심의 견조한 실적과 자본여력에 기반한 환원 지속’이라는 회사 측 평가를 인용해 균형적으로 구성한다(논조/관점).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 12.7%↑…역대 최대(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신한금융이 3분기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는 점을 핵심 성과로 부각하고, 금리 인상기에 NIM 개선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것이 주된 배경이라고 설명한다(사실). 동시에 비이자이익 감소나 일부 계열사 실적 부진도 언급하되, CET1 등 자본여력과 배당·자사주 매입 결정으로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 성과 중심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신한금융, 3분기 만에 ‘5조 클럽’ 입성…역대 최대 실적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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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274억원, 12.7%↑…역대 최대(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신한금융, 3분기 만에 ‘5조 클럽’ 입성…역대 최대 실적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원 돌파…신한은행 이자이익만 7.4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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