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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3분기 영업이익 351억원…5% 증가
동아제약은 27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35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7% 늘어난 4310억원이며, 주요 자회사인 동아제약과 용마로지스의 매출 증가가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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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동아제약의 3분기 실적을 공시 수치 중심으로 전달하며, 연결 기준 영업이익(351억원, +5.4%)과 매출(4,310억원, +12.7%) 증가를 핵심 사실로 제시한다. 동시에 계열사별로 일반의약품 성장에 따른 동아제약 매출 확대, 비티젠의 출하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급증, 용마로지스의 매출 증가 대비 영업이익 감소 등 실적 변동 요인을 항목별로 설명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동아제약의 3분기 실적을 전년 대비 매출·영업이익 증가라는 ‘성장’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제시하면서, 성장 동력이 동아제약(일반의약품)과 용마로지스의 매출 확대에 있었다고 설명한다. 동시에 비티젠의 매출 감소(출하 지연)와 용마로지스의 영업이익 급감 등 부정적 요인도 함께 언급해 자회사별로 엇갈린 흐름을 비교·분해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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