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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경고문…중국어로만 쓴 국내 빵집

국내 한 베이커리 카페의 빵 진열대에 ‘빵을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집게와 쟁반을 사용하라’는 위생 안내문이 중국어로만 게시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빵 이름표는 한글로 표기돼 있었지만 안내문에는 다른 언어가 병기되지 않아 온라인에서 논란과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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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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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동아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국내 베이커리 카페가 위생 안내문(빵을 손으로 만지지 말 것)을 중국어로만 게시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상황을 중심으로, 사진과 커뮤니티 게시글 내용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빵 이름은 한글인데 경고문만 중국어라는 대비를 부각하고, ‘경고가 필요한 사람만 읽으면 된다’는 게시자 발언과 네티즌 반응을 인용해 논란·불편 정서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경고문…중국어로만 쓴 국내 빵집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내 베이커리 카페가 ‘빵을 맨손으로 만지지 말라’는 안내문을 중국어로만 게시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는 사실관계를 전하고, 사진·게시글 내용과 누리꾼 반응을 함께 소개한다. 논조는 중국어 단독 표기가 특정 국적을 겨냥한 것처럼 읽힐 수 있다는 문제의식과, 위생 안내 차원이라는 반론을 병치하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형식으로 독자 판단을 유도한다. 다만 카페의 위치나 중국어만 사용한 경위에 대한 당사자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긋는다.

    "빵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중국어로만 경고문 붙인 베이커리 카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내 베이커리 카페가 ‘빵을 손으로 만지지 말라’는 위생 경고문을 중국어로만 게시해 온라인에서 논란/화제가 된 사례를 소개한다. 사실관계로는 안내문이 중국어로만 쓰였고 쟁반 사용 및 손으로 만지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붉은색 강조 포함), 이를 본 작성자와 네티즌 반응을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경고가 필요한 대상만 읽으면 된다’는 글쓴이 발언과 댓글들을 통해 중국인 고객의 비위생적 행동을 전제하는 듯한 프레이밍으로 이슈를 구성한다.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경고문…중국어로만 쓴 국내 빵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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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경고문…중국어로만 쓴 국내 빵집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빵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중국어로만 경고문 붙인 베이커리 카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경고문…중국어로만 쓴 국내 빵집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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