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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아세안 국방장관회의 참석…美헤그세스와 첫 회동 조율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9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국방부는 회의 계기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의 첫 대면 양자회담을 추진하며, 주요 안보 현안 조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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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취임 후 첫 다자안보회의(ADMM-Plus) 참석 사실과 회의 의제(역내 안보환경 평가, 국방협력 논의), 그리고 한반도 평화·안정 관련 정부 입장 설명 계획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번 회의를 한미 국방 현안(전작권 전환 등)이 산적한 상황에서 강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첫 대면 회동이 성사될 수 있는 계기로 프레이밍하며, 양자회담 및 방산·국방협력 확대 논의 가능성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강신철 국방장관의 ADMM-Plus 참석을 북한의 비대칭 도발로 고조된 긴장 속에서 국제사회의 지지를 결집하고 한반도 안보 이슈를 공론화할 ‘분수령’으로 사실관계와 일정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취임 후 미 국방장관과의 통화가 없었다는 점을 들어 한미 간 소통이 다소 지연됐다는 관측을 제시하며, 회의 계기 첫 대면 양자회담을 통해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미군 전략적 유연성 등 핵심 현안 조율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을 강조한다. 또 본회의에서 북한 DMZ 지뢰 도발의 부당성과 정전협정 위반을 환기하고 우발 충돌 방지를 위한 군사 소통 채널 필요성을 제기할 것이라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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