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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필리핀서 美 전쟁부장관 첫 대면…전작권 논의 진전 주목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석을 위해 필리핀을 방문해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 취임 후 처음 대면할 예정이다.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 만남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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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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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ADMM-Plus 참석을 계기로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의 첫 대면이 이뤄지며, 올해 한미 SCM 일정이 미확정인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 논의가 진전될지에 관심이 쏠린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이번 만남을 ‘상견례 성격’으로 규정하면서도 전작권 전환 관련 입장 확인과 공감대 형성 가능성을 핵심 관전 포인트로 강조한다. 아울러 한·아세안 국방협력 확대 및 북한 지뢰 도발의 부당성 제기 등 회의에서의 메시지와 양자회담·방산협력 논의 계획을 함께 부각한다.

    강신철, 필리핀서 美 전쟁부장관 첫 대면…전작권 논의 진전 주목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ADMM-Plus 참석을 계기로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 취임 후 첫 대면을 한다는 사실을 전하며, 올해 한미 SCM 일정이 미확정인 상황에서 이번 접촉이 전작권 전환 논의의 ‘진전’으로 이어질지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회의에서 한국이 역내 평화·안정 협력, 한·아세안 국방협력 및 방산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북한 지뢰 도발의 부당성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라는 정부 설명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강신철, 필리핀서 美 전쟁부장관 첫 대면…전작권 논의 진전 주목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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