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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독일서 380kV 초고압 전력망 수주… 유럽 사업 확대 가속
대한전선은 독일에서 380kV 초고압 지중 교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대한전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공급하며, 이와 관련해 네덜란드 법인과 약 115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발주처와 전체 수주 금액 등 세부 사항은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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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대한전선의 독일 380kV 초고압 지중 교류 전력망 턴키 수주를 계약 규모(본사 1150억원 공시, 전체는 비공개)와 수행 구조(네덜란드 법인 총괄·본사 핵심 자재 공급) 중심으로 사실관계 위주로 전한다. 논조는 이번 수주를 독일 시장에서의 기술력·품질 신뢰 재확인과 올해 유럽 누적 수주(5000억원+)로 이어지는 ‘유럽 사업 확대 가속’의 성과로 프레이밍하며,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성장 배경으로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대한전선이 독일 380kV 지중 교류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고, 네덜란드 법인이 시공·엔지니어링을 총괄하며 본사가 핵심 자재를 공급하는 구조로 약 1150억원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유럽에서의 연속 수주와 올해 5000억원 이상 신규 수주 성과,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를 배경으로 ‘유럽 사업 확대 가속’과 현지화 전략의 성과를 강조하는 기업 성장·확장 프레임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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