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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양악수술한 日 방송인…"3개월째 입·턱 감각 없어"
일본 니혼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본인 방송인·인플루언서 타다(33)가 지난 7월 한국에서 양악 및 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뒤 회복 과정을 SNS에 공개했다. 그는 수술 3개월이 지난 10월에도 입과 턱 주변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 마비 증상과 웃을 때 표정이 부자연스럽다는 불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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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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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일본 방송인 다다가 한국에서 양악·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뒤 3개월째 입·턱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호소한 내용을,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발언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전달한다(수술 후 만족감 표현→입 움직임 불편→감각 미회복·표정 부자연스러움). 사실관계는 수술 시점, 경과 기간, 본인이 공개한 전후 사진·회복 과정 및 구체적 증상 인용으로 구성되고, 논조는 ‘회복 지연/마비 지속’과 ‘일상 불편’에 초점을 맞춰 수술 후 부작용·후유증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일본 인플루언서가 한국에서 양악·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뒤 3개월이 지나도 입·턱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 등 회복의 어려움을 본인 SNS·방송 발언을 통해 전하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동시에 회복에 1년가량 걸릴 수 있다는 설명과 온라인 반응을 덧붙여, ‘큰 수술인 만큼 장기 회복이 일반적’이라는 맥락으로 프레이밍한다. 기사 말미에는 외국인 피부과·성형외과 환자 증가 통계를 제시해, 개인 사례를 한국 의료관광(성형·피부과) 수요 확대 흐름과 연결해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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