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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대로에 11만㎡ 선형공원 조성…"광화문광장 3배"

서울시는 국회대로(신월IC~국회의사당 교차로) 7.6km 구간에 4.1km 지하차도를 건설해 차량 통행을 지하로 분산하고, 지상 3.5km 구간에는 약 11만㎡ 규모의 선형공원을 조성하는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 본격화를 위해 31일 오전 7시부터 홍익병원사거리 하부 지하차도 통행을 폐쇄하고 지상 7차로 평면교차로로 전환하며, 지하차도는 2031년 6월, 상부 공원은 203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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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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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가 국회대로를 ‘차량 중심 도로’에서 ‘시민 중심 녹지·휴식·문화 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전하며, 11만㎡ 선형공원(광화문광장 3배) 조성, 지하차도 건설, 녹지·수변 축 구축 등 사업 규모와 구성 요소를 상세히 소개한다. 논조는 사업의 진행 속도와 기대 효과를 강조하는 한편, 공사에 따른 교통체계 전환(지하차도 통행 폐쇄, 평면교차로 전환)과 예상되는 통행 속도 저하·시간 증가 등 불편을 수치로 제시하고 우회 안내 및 시의 ‘불편 최소화’ 계획을 함께 전달하는 행정·사업 안내형 프레이밍이다.

    국회대로에 11만㎡ 선형공원 조성…"광화문광장 3배"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울시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2031년 지하차도 개통·2032년 공원 완공 목표와 공원 규모(11만㎡, 광화문광장 3배)를 구체적 수치로 강조해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지하화로 차량 통행 기능을 강화하면서 지상에 시민 중심 녹지·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도시공간 재편’의 효과를 부각하고, 공사에 따른 통제·차로 전환 등 불편은 ‘최소화 계획’과 함께 관리 가능한 이슈로 다룬다(관점/프레이밍).

    국회대로 지하화 가속, 지상엔 광화문광장 3배 공원 만든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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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국회대로에 11만㎡ 선형공원 조성…"광화문광장 3배"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국회대로 지하화 가속, 지상엔 광화문광장 3배 공원 만든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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