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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설 일축…"저 아닌데요"
프로골퍼 리디아 고는 김혜경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했다는 보도 및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리디아 고는 해당 날짜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이 있었다고 밝히고,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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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동아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리디아 고가 김혜경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했다는 보도를 리디아 고 본인의 SNS 입장문을 근거로 ‘전면 부인’한 사건으로 전달하며, 해당 날짜에 후원사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는 해명과 법적 대응 예고를 사실관계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 확산과 그로 인한 당사자 피해를 강조하고, 온라인상에서도 무분별한 보도로 피해가 발생한다는 비판 여론이 나온다고 덧붙여 의혹 제기 보도에 경계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리디아 고가 김혜경 여사와의 태릉CC 골프·레슨 연루 의혹을 SNS를 통해 전면 부인하고,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황제 골프·황제 레슨’이라 규정하며 영상·증거 확보, 레슨 비용 부담 주체, 김영란법·알선수재 가능성까지 제기한 발언을 상세히 인용해 논란의 쟁점을 부각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의혹을 소개하되, 리디아 고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를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하고 해당 날짜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이 있었다고 반박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의혹 제기 자체보다 당사자의 강한 부인과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강조하며, 의혹을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프레이밍하는 데 무게를 둔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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