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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예약 내역 털렸다…놀유니버스,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태 사과
놀유니버스는 해킹으로 인해 일부 고객과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과했다. 회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SBS
- 조선일보
- 한국경제
각 언론사의 관점
SBS
SBS는 놀유니버스가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회사 공지와 관계자 발언을 중심으로 전하며, 유출 대상·기간·항목과 유출되지 않은 서비스 범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사고 인지 후 차단·취약점 보완·탐지체계 강화·KISA 기술지원 신청 등 회사의 대응과 이용자 주의 당부를 함께 담아 ‘사과 및 후속조치’ 프레임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놀유니버스가 해킹으로 고객 및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회사가 유출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과 유출 대상·기간·항목을 구체적으로 나열해 사건의 범위와 심각성을 부각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보안 취약점’ 악용, 초기 파악보다 더 많은 이용자 정보 유출 정황 등 대응 과정의 한계를 함께 전해 기업 보안 관리와 사후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프레이밍).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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