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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주배경인구 281만명... 20·30대는 10명 중 1명꼴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주배경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81만명으로 전년보다 9만5000명(3.5%) 늘어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했다. 20대와 30대에서는 이주배경인구 비중이 10명 중 1명꼴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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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근거로 2025년 11월 기준 이주배경인구가 281만명(전체의 5.4%)으로 늘었고, 특히 20·30대에서 비중이 10% 안팎으로 높다는 점을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유입과 제조·건설업 일자리, 산업단지·대학의 유치가 젊은층 증가와 수도권·특정 지역 집중, 그리고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증가로 이어진다는 ‘경제·노동시장 요인에 따른 구조적 확대’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근거로 이주배경인구가 20~30대에서 ‘10명 중 1명’ 수준으로 늘었고, 출생 내국인 감소를 상쇄해 총인구 감소를 막는 핵심 요인이라고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주배경인구를 제조업·건설 등 노동력과 생산연령인구를 채우는 존재로 강조하며,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산업단지·대학 유학생 유치 등 지역 요인에 따라 분포가 확산되는 흐름을 부각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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