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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금정역세권1구역 수주…올해 누적 2.2조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시 금정동 일대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원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81명 중 333명(87.4%)의 찬성을 얻었으며, 공사비는 4482억원 규모로 지하 4층~지상 35층 10개 동, 총 1137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조2148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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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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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돼 공사비 4482억원을 수주했고, 이에 따라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이 2조2148억원으로 늘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수주 성과(득표율, 누적 실적)와 사업 규모·입지(교통 호재, 생활 인프라) 및 회사가 제시한 설계·랜드마크화 계획을 상세히 소개하며 기업의 성장·경쟁력 강화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조합원 찬성표 비율, 사업 규모(가구 수·층수·공사비) 등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수리산 조망 특화설계·테마정원·산책로·스카이 커뮤니티 등 계획을 소개하며 사업의 상품성과 기대감을 부각한다. 또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2조원을 넘었다는 점을 함께 제시해 기업의 수주 성과와 성장 프레임으로 사건을 묶어 보도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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