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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로 상승…다주택 등 포함시 더 확대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 가구가 보유해 거주하는 주택의 평균 가격 격차가 290배로, 2017년 집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위 20%의 자가 거주 주택 평균 가격은 239만원으로 전년 대비 9.1% 하락했으며, 다주택 보유 등을 포함하면 격차는 더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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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KOSIS 통계를 근거로 자산 상·하위 20%가 ‘보유하고 실제 거주하는 주택’ 기준에서 집값 격차가 290배로 역대 최대치에 이르렀고, 자산 격차(68.6배)도 확대됐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이 수치가 ‘거주 주택만’ 반영해 다주택자의 투자·임대용 주택을 제외한 보수적 추정이며, 포함 시 부동산 자산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소득격차 축소와 대비시키며, 보유세 개편·주택공급·주거복지 등 자산 관련 정책을 연계한 종합 대응 필요성을 전문가 발언으로 부각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자산 상·하위 20%의 ‘실거주 주택’ 평균 가격 격차가 290배로 2017년 이후 최대라는 통계를 중심으로, 하위층은 주택 보유 비율 하락과 함께 주거자산이 축소되는 반면 상위층은 높은 주택가격과 자산 증가로 격차가 확대됐다고 보도한다. 사실로는 KOSIS 수치와 산정 방식(무주택·비거주 주택은 0원, 다주택도 실거주 1채만 반영)을 설명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부동산 중심 자산구조가 불평등을 키운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며 보유세 개편 등 종합적 정책 대응 필요성을 전문가 견해로 제시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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