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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지뢰폭발, 한국 조작"…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북한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사건이 한국의 ‘자작극’이며 북한에 책임을 돌려 남부 국경 요새화 작업을 지연·저지하려는 방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국경 요새화 작업이 외부 위협에 대비한 자위적 조치로 국제법에 부합한다고 했고, 한국이 사격 등 도발로 북한 군인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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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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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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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SBS

    SBS는 북한이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한국의 주장을 반박하고, 지뢰 사건을 ‘자작극’·‘방해 책동’으로 규정하며 국경 요새화가 자위적·합법적 조치라고 주장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한국 정부도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냈다는 점을 함께 제시하며, 남북이 국제사회를 상대로 서한을 주고받는 ‘여론전’ 구도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북한,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맞불…"지뢰 폭발, 음흉한 방해 책동"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북한이 DMZ 지뢰 폭발을 한국의 ‘자작극’으로 규정하며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고, 국경 요새화의 정당성과 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주장하며 한국에 책임을 경고했다고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북한의 주장을 ‘자작극’ ‘방해 책동’ ‘위협’ 등으로 요약해 소개하며, 한국 정부가 별도로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고 사과를 촉구했다는 대목을 함께 배치해 남북 간 공방 구도를 강조한다.

    北도 유엔 안보리에 서한…“DMZ 지뢰 폭발은 韓자작극”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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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북 "지뢰폭발, 한국 조작"…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새 창에서 열림)
  2. SBS북한,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맞불…"지뢰 폭발, 음흉한 방해 책동"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北도 유엔 안보리에 서한…“DMZ 지뢰 폭발은 韓자작극”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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