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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유일 공채 삼성, 하반기 GSAT 실시…그룹 19개사 참여
삼성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의 일환으로 지난 24~25일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으며, 이번 채용에는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9월 지원서 접수 이후 11월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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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삼성이 2026년 하반기 공채 절차의 일환으로 GSAT를 실시했고 1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형 일정, 시험 목적, 온라인 시행 방식 등 절차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삼성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기업이며 청년들에게 예측 가능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 대규모 채용 계획과 SSAFY 등 CSR 활동을 통해 채용·취업 기회를 확대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이 19개 관계사가 참여한 하반기 공채에서 GSAT를 실시했고, 11월 면접·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는 채용 절차와 직군별 평가 방식(SW 별도 시험, 디자인 포트폴리오 등)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국내 4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라는 점과 6만명 신규 채용 계획, SSAFY·기능인력 특별채용 등 청년 교육·채용 확대를 함께 부각하며 삼성의 고용 기여와 문턱 완화 노력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삼성이 하반기 공채 절차로 GSAT를 온라인으로 실시했고(19개 관계사 대상), 향후 면접·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는 채용 진행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4대그룹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를 유지한다’는 회사 측 강조를 인용해 삼성 공채의 상징성과 지속성을 부각하고, 5년 6만명 채용 계획 및 청년 교육 프로그램(SSAFY) 성과를 함께 제시해 고용·청년 지원 측면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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