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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

한성숙 국무총리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과 피해자들의 치유·회복을 위해 지방정부·시민사회와 함께 추모시설을 조성하고, 희생자 추모 재단 설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사에 대해 사과하며 진상 규명과 수사·조사가 철저히 이뤄지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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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서 추모시설 조성, 희생자 추모 재단 설립 지원, 유가족·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 등을 약속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총리 발언을 축으로 진상 규명·책임 이행, 기록 보존과 재난 대응 체계 개선, 정부의 사과와 국가 책임을 강조하는 관점에서 정부의 후속 조치 의지를 부각한다.

    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한성숙 총리가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서 유가족·피해자에게 공식 사과하고,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수사·특조위 조사 지원을 약속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과거 대응의 ‘총체적 부실’과 징계 미흡, 유가족 요구에 충분히 답하지 못한 점을 짚으며 진상규명 과정이 여전히 더디고 2차 가해도 지속된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또한 현 정부가 유족·시민사회와 함께 추모 행사를 열고 외국인 유가족을 초청하는 등 ‘이전 정부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대비해 프레이밍한다.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깊이 사과…필요한 지원 다할 것”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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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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