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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양식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숨져…감전 추정

24일 오전 10시 28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감전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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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완도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3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후 사망했으며, 동료 신고 내용에 따라 감전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는 사실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나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신고 시각·발견 상태·이송 및 사망·경찰 조사 착수 등 사건 경과를 간단히 정리하는 스트레이트 프레이밍을 취한다.

    완도 양식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숨져…감전 추정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완도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30대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졌다는 사건을 시간·장소·신고 내용·이송 및 사망 경과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논조는 감전 ‘추정’과 경찰의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방침을 함께 제시하며 원인 단정은 피하고, 사고 경위 확인에 초점을 맞춘다.

    완도 양식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사망…감전 추정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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