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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음주운전 20대女, 신호 위반 직진…차량 3대 쾅쾅쾅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의 한 교차로에서 24일 오전, 20대 여성이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 차량을 들이받고 이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2대까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확인돼 경찰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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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전주에서 20대 여성이 음주운전 상태로 적색 신호를 위반해 교차로에서 연쇄 추돌 사고를 냈고, 경찰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고 경위(신호 위반 직진→좌회전 차량 충돌→대기 차량 2대 추가 충돌), 부상자 수(4명), 혈중알코올농도(면허정지 수치) 등 구체적 정보를 강조하며 경찰의 ‘숙취운전 여부 조사’ 입장을 덧붙인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전주 교차로에서 20대 여성이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신호를 위반해 3중 추돌을 일으켜 4명이 다쳤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사건을 전달한다. 보도는 ‘음주운전+신호위반’이라는 위법성과 연쇄추돌로 인한 인명피해(중상 포함)를 전면에 두고, 경찰 조사 및 혈중알코올농도 결과 등 수사 진행 상황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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