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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체육대회 참석…"역사 만드는 분들" 격려

여야 지도부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국회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다. 두 대표는 각각 축사에서 사진기자들이 역사를 기록·만든다고 언급했으며, 김 대표는 사진 촬영 기술을 농담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다만 장 대표가 먼저 자리를 떠난 뒤 김 대표가 도착해 두 대표의 직접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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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여야 대표가 국회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가족들과 인사한 사실을 중심으로, 김민석·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비교적 상세히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사진기자들이 ‘역사를 기록·만든다’는 메시지와 격려에 초점을 맞추고, 두 대표가 참석 시간이 달라 마주치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여 정치적 대립보다는 행사성·화합적 장면을 부각한다(관점/프레이밍).

    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체육대회 참석…"역사 만드는 분들" 격려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여야 대표가 사진기자 행사에 참석해 유쾌한 농담과 재치 있는 인사말로 분위기를 띄운 장면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김민석 대표가 메모가 포착된 일을 빗대 사진기자 촬영 기술을 언급했고, 장동혁 대표가 당 대표의 연속 참석과 자신의 최장수 재임 기록을 언급한 발언 및 행사 참석자·동선(두 대표의 만남 불발)을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정치적 갈등보다 ‘현장 분위기’와 ‘말솜씨·인간적 면모’를 부각하는 가벼운 이벤트성 프레이밍을 취한다.

    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행사서 재치있는 인사말 ‘눈길’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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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체육대회 참석…"역사 만드는 분들" 격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행사서 재치있는 인사말 ‘눈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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