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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지게차 이송 중 잇따라 사고 발생…2명 심정지
경북 구미에서 지게차로 짐을 이송하던 중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 사고는 공장에서 철근을 옮기던 작업자가 철근 다발에 깔렸고, 다른 사고는 도로에서 벼 포대를 매달아 옮기던 지게차의 포대에 보행자가 부딪혀 깔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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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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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구미에서 지게차로 짐을 이송하던 중 연이어 발생한 두 건의 사고를 시간·장소·피해자 상태(2명 심정지)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소방과 경찰 발표를 인용해 사고 상황과 이송 경위를 나열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사건을 ‘연속 발생한 안전사고’로 프레이밍하며 경찰의 경위 조사 착수를 덧붙이는 수준의 중립적 스트레이트 보도에 머문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경북 구미에서 지게차 이송 작업 중 철근 다발·벼 포대 관련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는 사실관계를 시간·장소·피해 상황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잇따른 사고’라는 점을 부각하며, 경찰이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한다는 대목을 통해 산업현장 안전 문제와 원인 규명에 초점을 맞춘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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