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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만나 "특조위가 납득할 결과 만들도록 살필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내년 9월까지 연장된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철저한 진상 규명과 납득할 만한 결과를 내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면담 뒤 유가족 측이 특조위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고 전했으며, 김 대표는 추모행사에 의원들의 참석을 독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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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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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특조위가 진실·책임 규명과 납득할 결과를 내도록 살피겠다고 밝히고, 트라우마 치유 지원 확대 및 2차 가해에 단호 대응하겠다고 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참사의 진상규명 미완과 국가 책임을 강조하는 김 대표의 메시지와, 유족의 특조위 예산 증액 요청 및 민주당의 추모행사 참석 독려 등 후속 조치를 부각하는 방향으로 구성된다(관점/프레이밍).

    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만나 "특조위가 납득할 결과 만들도록 살필 것"(종합)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진상·책임 규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특조위가 납득할 결과를 내도록 점검하고 트라우마 치유 지원 확대 및 2차 가해에 단호 대응하겠다고 밝힌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특조위 활동 연장에 따른 예산 미반영 문제를 유가족 요구와 민주당의 예결위 추가 반영 검토로 연결해, 제도적·재정적 뒷받침 필요성을 부각한다. 전반적으로 ‘진실 규명 지속’과 ‘유가족 지원·명예 보호’에 초점을 둔 프레이밍이다.

    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족 만나 “진실과 책임 밝히는 일 끝나지 않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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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만나 "특조위가 납득할 결과 만들도록 살필 것"(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족 만나 “진실과 책임 밝히는 일 끝나지 않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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