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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직무수행 긍정평가 25.6%…장동혁 33.6%[리얼미터]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25.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3.6%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김 대표 67.6%, 장 대표 59.5%였으며, 조사는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응답률 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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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수치를 중심으로 김민석·장동혁 두 당대표의 직무수행 긍·부정 평가와 이재명 대통령의 주말 골프 및 ‘골프 특검법’에 대한 찬반 응답 비율을 객관적으로 나열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특정 주장에 힘을 싣기보다 ‘자제 필요’와 ‘문제없다’, ‘과도한 정치공세’와 ‘특검 필요’처럼 상반된 응답을 함께 제시해 여론의 분포와 균형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뉴시스
뉴시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김민석·장동혁 두 당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를 수치 중심으로 전달하며, 긍정평가(김 25.6%, 장 33.6%)보다 부정평가(김 67.6%, 장 59.5%)가 높다는 점을 함께 제시한다. 사실 보도로는 조사 기간·표본·방식(무선 100% ARS)·표본오차·응답률 등 조사 개요를 덧붙여 결과의 출처와 조건을 명확히 한다. 논조/관점은 해석이나 평가를 덧붙이지 않고 ‘긍정은 20~30%대, 부정은 과반’이라는 대비를 강조하는 중립적 데이터 전달 프레이밍이다.
한겨레
한겨레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직무수행 긍정평가(25.6%)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33.6%)보다 낮고, 김 대표는 진보·중도층에서도 부정평가가 더 높다는 점을 강조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김 대표의 낮은 지지와 광범위한 부정평가를 부각하고, 장 대표는 보수층에서만 긍정이 우세하다는 대비를 통해 양측 모두 중도층에서 부정이 크다는 프레이밍으로 정리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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