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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北지뢰 대응'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외교부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주유엔대사 명의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하기로 했다. 정부는 서한에서 해당 폭발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으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설명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 및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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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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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외교부가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매설 지뢰에 의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의 사과·책임 조치와 긴장 완화 및 대화 촉구를 담을 예정이라는 정부 입장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북한이 한국 군의 정당한 작전 활동을 도발로 규정하며 긴장 고조 책임을 한국에 전가하려 한다는 점을 ‘주의 환기’하겠다는 외교부 설명을 함께 부각해, 사건을 북한의 위반·책임 및 한국의 대응(국제사회 문제 제기)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외교부가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매설 지뢰에 의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보고, 주유엔대사 명의로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라는 정부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정부가 객관적 조사 결과와 입장을 국제사회에 설명하며 긴장 고조 방지·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 촉구, 그리고 북한이 책임을 한국에 전가하려는 주장에 ‘주의 환기’하겠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외교부가 서부전선 DMZ 지뢰폭발 사고에 대한 대응 조치로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낼 예정이라는 외교부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기사 논조는 외교부 대변인 브리핑 발언과 발송 시점(뉴욕 현지시간 22일 목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이번 조치를 ‘북한 지뢰 매설 대응’이라는 틀로 묶어 외교적 대응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외교부가 DMZ 지뢰 폭발을 ‘북한군 매설 지뢰에 의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라는 정부 발표를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정부가 객관적 조사 결과와 입장을 국제사회에 설명하며 북한의 책임을 촉구하고, 북한이 긴장 고조 책임을 한국에 전가하려는 주장에 ‘주의 환기’하겠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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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외교부, '北지뢰 대응'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외교부, 北 지뢰 폭발 관련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할 것"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속보] 외교부, ‘북한 지뢰 매설 대응’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하기로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외교부, 北 지뢰 폭발 관련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할 것” (새 창에서 열림)
- SBS외교부, '북 지뢰 대응'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대북 강경대응 시작"..유엔 안보리에 오늘 서한·국방부 '비례조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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