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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 전문위원회 9명으로 출범…환경단체 불참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시민참여단 숙의설문지와 자료집 작성 방향 등을 검토할 9명 규모의 전문위원회를 구성했다. 환경단체들이 원전 확대 명분 쌓기라며 전문가 추천 요청을 거부해, 환경 분야 전문가는 위원회가 직접 선정했다. 공론화위는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다음 달 11일부터 3일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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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파이낸셜뉴스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숙의설문지·자료집 방향을 검토할 9인 전문위원회를 구성했고, 환경단체들이 전문가 추천을 거부해 환경 몫 전문가를 위원회가 직접 선정하게 됐다는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환경단체 불참을 ‘안타까운 일’로 언급한 위원장 발언을 부각하며, 공론화 절차의 정당성과 ‘중립적 질문 설계’ 원칙(찬반투표처럼 보이지 않게 구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원전 공론화 전문위원회 9명으로 출범…환경단체 불참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원전 공론화위가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일정과 9명 규모 전문위원회 구성을 확정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환경단체들이 이를 ‘원전 확대 명분 쌓기’로 보고 전문가 추천을 거부한 점을 핵심 쟁점으로 부각한다. 기사에서는 환경단체가 전력수요 전제와 의제 설정이 편향됐다고 비판하며 수요관리·재생에너지 확대 논의가 배제됐다고 주장한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는 한편, 공론화위는 중립적 설문 구성과 균형 있는 자료집을 약속했다고 병치한다.

    원전공론화위, 시민 숙의토론 내달 11일부터 … 환경단체는 전문가 추천 거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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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원전 공론화 전문위원회 9명으로 출범…환경단체 불참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원전공론화위, 시민 숙의토론 내달 11일부터 … 환경단체는 전문가 추천 거부 (새 창에서 열림)
  3. 파이낸셜뉴스원전 공론화, 환경단체 불참 속 전문위 구성… 12월 11~13일 시민 숙의토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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