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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70년 된 전설의 스피커부터 최신 하이엔드 오디오까지… 삼성 하만의 140년 사운드 역사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강남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특별 전시 행사를 연다. 24~31일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1920년대 라디오부터 1957년 ‘파라곤’ 등 시대별 대표 제품과 최신 하이엔드 모델을 전시·시연하며 두 브랜드의 음향 기술 역사와 발전 과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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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에서 JBL·바워스앤윌킨스의 주요 제품을 전시한 ‘사운드 레전드’ 행사를 르포 형식으로 소개하며, 1957년 ‘파라곤’부터 ‘노틸러스’, 최신 ‘800 시리즈’까지 브랜드 유산과 기술적 특징을 상세히 나열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하만 인수 10년을 계기로 매출·영업이익 성장 수치와 추가 프리미엄 브랜드 인수, 삼성 제품군으로의 기술 접목 계획을 강조해 삼성의 오디오 사업 확장과 성과를 부각하는 관점으로 전시를 ‘전략을 보여주는 자리’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르포] 70년 된 전설의 스피커부터 최신 하이엔드 오디오까지… 삼성 하만의 140년 사운드 역사 (새 창에서 열림)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삼성전자가 하만 산하 JBL·바워스앤윌킨스의 기념 전시를 열어 브랜드의 역사와 대표 제품, 최신 모델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행사 내용(전시 구성·관람 방법)을 사실 위주로 소개한다. 논조는 하만 인수 10주년과 맞물려 JBL·바워스앤윌킨스의 ‘레전드’·‘명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하만의 매출·영업이익 증가 등 성과 수치를 제시하며 삼성의 인수 효과와 사업 성장 프레임으로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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