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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생산 재생에너지 주력화’…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석탄 첫 추월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4만1040MW로 석탄 발전설비 용량 4만757MW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설비용량 기준으로 LNG에 이어 국내 2위 전원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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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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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전력거래소 발표를 근거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석탄을 처음 추월했고, 설비용량 기준으로 LNG에 이어 2위 전원으로 올라섰다는 ‘전환의 이정표’를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가 지속될 경우 2~3년 내 LNG까지 넘어 국내 최대 전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과 정부의 2030년 목표(100GW)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는 방향이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석탄을 처음 추월해 LNG에 이어 2위가 됐다는 전력거래소 통계를 중심으로, 현 추세면 2~3년 내 LNG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을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문재인 정부 이후 가속화되고 현 정부도 목표를 제시했지만, 전력망·ESS 등 보완 인프라 확충이 뒤따르지 않아 송·변전 지연이 누적됐다는 비판을 강조하며 ‘설비 확대 치중 vs 인프라 소홀’ 프레임으로 문제를 제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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