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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1년간 34.7조 공급"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9월 시작한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1년간 생산적·포용금융을 총 34조7천억원 규모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 주재로 열린 ‘10월 첨단전략산업 금융협의회’에서 해당 기간의 성과를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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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우리금융이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1년간 생산적·포용금융 34.7조원을 공급했고 5개년 목표의 38.5%를 달성했다는 실적을 수치 중심으로 전달한다(중소기업 비중, 첨단전략산업 투자 집행, 포용금융·금리상한제·장기연체채권 소각 등 세부 항목 포함). 논조는 우리금융의 공급 확대와 성과를 성과보고 형식으로 정리하면서, 임종룡 회장의 발언을 인용해 향후 중소·지역 비중 등 ‘구조적 변화’와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우리금융이 지난 1년간 생산적·포용금융에 총 34조7000억원을 공급했고(생산적 33조3000억원, 포용 1조4000억원), 이는 5개년 목표(90조원)의 38.5%라는 수치를 중심으로 성과 점검 결과를 전달한다. 논조는 우리금융의 발표와 임종룡 회장 발언을 인용해 내년에는 담보·보증 의존도 개선, 공급 구조 다변화, 취약계층 재기 지원 강화 등 ‘구조적 변화’와 ‘체감 가능한 포용금융 확대’ 계획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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