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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6일부터 배달앱에서도 서울시 아동급식카드 사용 가능
서울시는 신한은행, 초록우산과 아동급식카드 배달앱 연계 및 배달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16일부터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용 아동은 앱에 카드를 등록해 ‘아동 급식’ 표식이 있는 서울시 가맹점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배달비 쿠폰 월 2매(총 6000원) 지원과 함께 1일 이용 한도는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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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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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가 신한은행·초록우산과 협약을 맺어 11월 16일부터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아동급식카드로 주문·결제가 가능해지고, 월 2매(3천원 상당) 배달비 쿠폰 지원 및 1일 이용한도 상향(3만원→5만원) 등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배달앱 연계로 선택권·편의가 확대되고 배달비·식사비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서울시의 기대를 인용해 정책 효과를 긍정적으로 부각하는 관점이다.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공공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해 내달 16일부터 배달 주문·결제가 가능해지고, 배달비 쿠폰 지원 및 1일 한도 상향 등 이용 편의를 확대한다는 정책 변화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는 급식 선택권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 민관 협업을 통한 제도 개선이라는 서울시의 기대와 취지를 강조하는 행정·정책 홍보형 프레이밍에 가깝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해 11월 16일부터 집에서도 주문·결제가 가능해지고, 배달비 쿠폰 지원 및 1회 이용한도 상향 등 이용조건이 개선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전반적으로 이번 조치를 아동의 선택권·편의 확대와 식사비 부담 완화, 결식 방지에 도움이 되는 제도 개선으로 긍정적으로 프레이밍하며, 서울시의 기대 발언을 인용해 정책 취지를 강조한다(논조/관점).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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