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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대통령 정치적 궁지에 국무회의 생중계·SNS 집착"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와 SNS 활동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려 이를 통해 지지층을 결집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정 운영 전반의 실패와 지지율 하락 등을 거론하며 이러한 행태를 ‘정권 말기 증상’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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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와 SNS 행보를 ‘정치적 궁지’와 ‘정권 말기 증상’으로 규정하며 중단을 촉구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정 원내대표의 프레임(국정 현안은 비공개로 두면서 카메라 앞 ‘호통’과 지지층 겨냥 메시지에 치중, SNS에서 유치한 표현 사용)을 상세히 인용해 비판 논리를 부각하고, 이어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단체장 3인을 ‘총체적 무능’으로 묶어 비판한 주장도 함께 전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와 SNS 활동을 ‘정치적 궁지’와 ‘정권 말기 증상’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기사 전개는 지지율 하락, 정책 실패, 치안·안보·법치 붕괴, 지지층 이탈 등 정 원내대표의 주장과 거친 표현을 연속 인용해 대통령의 ‘현실부정·자기위로’ 프레임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논조/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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