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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연금 182조 증발에 궤변…평가손실이 손해 아니라는 민주당"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평가액이 석 달 만에 182조원 감소한 것과 관련해, 이를 단순한 평가손실로 축소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비판하며 리스크 관리 실패라고 주장했다. 그는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요구하고, 국민연금 운용 과정 전반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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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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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액이 3개월 만에 182조원 감소했다는 수치를 제시하고, 이를 두고 나경원 의원이 민주당·이재명 정권을 향해 ‘평가손실 축소’ ‘리스크 관리 실패’ ‘관치금융’ ‘회의록 은폐’ 등을 주장하며 국정조사·특검을 촉구하는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은 나 의원의 비판 프레임을 따라 국민연금 운용을 정권의 주가 방어 수단으로 동원했다는 의혹, 운용 원칙 훼손 및 투명성 부족 문제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구성한다.

    나경원 "국민연금 182조 증발에 궤변…평가손실이 손해 아니라는 민주당"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민연금 국내주식 평가액이 100여 일 만에 182조원 넘게 감소했다는 사실을 전한 뒤, 이를 ‘이재명 정부가 국민 노후자금을 동원한 연기금 카지노’ ‘지방선거용 주가 부양’으로 규정하는 국민의힘의 공세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정부가 리밸런싱 유예와 국내주식 목표비중 상향을 통해 원칙을 뒤집고도 기금운용위 회의록을 비공개로 돌렸다고 강조하며, 대통령·복지부 장관의 해명·사과·사퇴 및 회의록 공개·국정조사 필요성을 부각한다.

    국민연금 182조 손실…국힘 “리밸런싱 유예 회의록 공개하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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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나경원 "국민연금 182조 증발에 궤변…평가손실이 손해 아니라는 민주당"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국민연금 182조 손실…국힘 “리밸런싱 유예 회의록 공개하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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