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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대통령, 경찰청장 임명 더 늦춰선 안 돼…대행 체제 지속 해명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 장관과 경찰청장 등 주요 인선이 지연되고 있다며 적임자 발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경찰청장 인사는 조만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조지호 전 청장이 12·3 계엄 가담 혐의로 탄핵 소추된 이후 약 1년 10개월간 대행 체제가 이어지는 등 수장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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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한겨레
  • 동아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한겨레

    한겨레는 이재명 대통령이 22개월째 공석인 경찰청장 인사를 "조만간 해결"하겠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비상계엄·내란 사태 이후 문책 등으로 인사 풀이 좁아졌다는 대통령의 설명과 함께 장기 공백의 배경을 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검찰개혁 이후 경찰 권력이 비대해졌는데도 수장이 공석인 데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고 덧붙이며, 인사 지연이 낳는 권력 공백·통제 문제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논조/관점).

    이 대통령 “경찰청장 인사 조만간 해결”…22개월 공백 해소될까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장관·경찰청장 등 핵심 보직 인선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인사가 어렵다’며 적임자 물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경찰청장 인선은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전한다(사실). 동시에 후보자 연쇄 낙마와 공소청·경찰청 수장 공백 장기화로 우려가 커졌다는 맥락을 깔고, 경찰 내부 인사 왜곡·내란 사태 문책으로 인재풀이 녹록지 않다는 대통령의 설명을 부각해 인선 난맥과 공백 장기 문제를 ‘인사 난항’ 프레임으로 조명한다(논조/관점).

    李 “인사 참 어렵다…법무장관·경찰청장 적임자 찾는데 최선”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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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정점식 "李대통령, 경찰청장 임명 더 늦춰선 안 돼…대행 체제 지속 해명해야"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이 대통령 “경찰청장 인사 조만간 해결”…22개월 공백 해소될까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李 “인사 참 어렵다…법무장관·경찰청장 적임자 찾는데 최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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