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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

여야는 19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22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적격·부적격 의견을 병기한 형태로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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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여야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22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는 절차적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국회 법사위 여당 간사 측 공지를 인용해,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어 보고서에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했다는 합의 내용을 강조한다. 또한 지난달 청문회 이후 한 달여간 채택 합의가 지연됐다는 경과를 덧붙여 협상 타결의 의미를 부각한다.

    여야,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여야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22일 채택하기로 합의하면서 임명 절차가 마무리 단계로 들어갔다는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보고서에 적격·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했고, 그간 채택 지연을 둘러싼 여야 공방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요청 경과를 함께 정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특별감찰관 제도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재가동될 수 있다는 점과 제도의 역할(대통령 친인척·고위 보좌진 감찰)을 강조하며 ‘공석 장기화→재가동’ 프레임으로 의미를 부각한다.

    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합의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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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특별감찰관 내일 청문보고서 채택…우여곡절 속 10년 공백 해소 (새 창에서 열림)
  2. 경향신문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합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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