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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25원대로 하락…2년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5원대까지 내려 약 2년 1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원 내린 1328.1원이었다. 같은 날 프랑스 정부의 재정 위기 우려로 유로화 가치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유로 환율도 1500원 아래로 내려 1년 8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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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 한겨레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5원대까지 내려 2년 1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원-유로 환율도 1500원 아래로 하락했다고 수치와 시점을 들어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유로화 약세를 만들고, 이것이 달러 강세로 이어져 향후 원-달러 환율에 다시 상방 압력을 줄 수 있다는 ‘대외 변수(유럽 재정 리스크)→환율 재상승 가능성’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원-달러 환율 1325원대로 하락…2년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로 내려 2년여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흐름을 중심으로, 장중 저점·연속 최저 기록 등 수치로 하락세를 강조해 보도한다(사실). 환율 하락의 배경으로 반도체 중심 수출 대기업의 달러 매도와 달러인덱스 하락 등을 제시하면서도, 향후 전망은 경상수지 흑자에 따른 추가 하락 가능성과 AI 투자 수익성 논란·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반등 가능성이 엇갈린다는 ‘불확실성/변수’ 프레임으로 정리한다(논조/관점).

    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1320원대로 하락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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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원-달러 환율 1325원대로 하락…2년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1320원대로 하락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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